|
주한 호주 상공 회의소(AustCham Korea)는 국내 호주인의 기업활동을 도모하기 위하여 2009년 초 창설 되었습니다. 본 상공 회의소는 주한 호주 경제인 모임 (ABGIK, 1990~2001)을 시작으로 주한 호주 뉴질랜드 상공회의소 (ANZCCK, 2001~2008)를 거쳐 발족 되어호주인의 경제 활동에 다방면으로 도움을 제공하며 20여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한 호주 상공 회의소의 임무:
“ 원활한 정보제공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국내 호주기업과 본 상공 회의소 회원의 이익을 증진하고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주한 호주 상공 회의소는 국내 정부와 언론, 비즈니스 네트워크와의 긴밀한 관계를 증진시켜 왔습니다. 특히, 최근 논의중인 한국-호주 자유 무역 협정을 통해 국내 호주 기업에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09년 주한 호주 상공회의 모든 회원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저희 회의소가 주최하는 각종 행사와 발행물을 통해 회원님들께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에 주재하는 호주인 뿐만 아니라 호주 관련 사업에 종사하는 국내 기업인 분들도 저희 행사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회를 빌어 저희 상공회의소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먼저H.E. Sam Gerovich 주한 호주 대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990년대 경제인 모임 시절부터 호주 대사관의 전폭적인 지지에 감사 드리고 올 해에도 긴밀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한호 양국간 교역과 관계 증진에 앞장서서 큰 도움을 주시는 이사회분들께 진심어린 감사를 표합니다. 주한 호주 상공회의소의Executive Director직을 맡고 계시는 Pilar Perez-McKay 님의 수고에 특히 감사드립니다.
2009년 골드 후원사가 되어주신 Australian Education International (AEI), 호주 무역 대표부 (Austrade), BHP Billiton, GS Caltex, Macquarie, McDonald’s, Mercedes-Benz, 호주 축산 공사(MLA), POSCO, Rio Tinto, 호주 관광청과Woodside Energy를 비롯해 실버 후원사가 되어주신 AGS FourWinds, ANZ Bank, BADA Education, DIAGEO, Hyatt Hotels Seoul, KOKOS, KPMG, TIMESTUDY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한 호주 상공회의소는 후원사의 도움을 통해 계속해서 번창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Australia’s Allies”로서 호주 상공회의소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는호주 무역 대표부, 호주 교육부(AEI), 한호 문화교육 재단(AKF), 한호 친선협회(KAFS)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Australia’s Allies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2009년 주한 호주 상공회의소 디렉토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하는 각종 포럼과 행사에 모든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국내 호주 관련 사업의 번창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주한 호주 상공회의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an Rodrigues 호주 상공회의소장
|